
귀찮아서 이런거 잘 안쓰는데 효과 좋아서 간단하게라도 남겨요 ㅋㅋ
더워지면 산책도 힘들고 병원다니는것도 귀찮아 질까봐 2월부터 미리미리 발품 및 손품 팔아서 라인마스터로 정함
정한 이유는 일단 초음파로 세심하게 진료해주시고 실장님 상담 깔끔한게 일단 젤 컸어요
멀리멀리 다니기도 귀찮은데 환승역 바로 앞에 있으니 관리받으러 다닐때도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
가격도 내 생각에 괜찮았고 원장님이 자신있다고 해서 선택했어요
2주정도 지났는데 라인이 벌써부터 어느정도 보이기 시작 접히던 살 다 사라지고 부유방도 쑥 들어가서 좋네요
원장님 번창하시길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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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 지흡 빠르게 끝!